의욕을잃었다. 라는게 가장 적절한 표현인가
하는것도없이 그저 군대갈날짜만 기다리고있으니..으휴 -_-
필요할때만 잠깐 쓰여지고 필요없어지면 냅다 버려지고 잊혀지는 일회용인생 ^^.........
익숙해질때도됐는데
오바마횽아 간지폭발이네여. 축하드리고,
외국어 하나정도 회화정도만 후딱 떼고 외국으로 나르고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지네여...
이건 뭐 근현대사 공부시켜주는것도 아니고...
정리가안된다. 복잡하다.........ㅠ_ㅠ
아직 08년있었던일 정리도 못했는데 괜히쓸데없이 바쁜것같은 이 찝찝한기분.
09년엔 맛있는것좀많이먹고 병원좀왔다갔다거리지말고 근성좀키우고 일찍자고일찍일어나고
...아! 음악공부, 일어공부도 열심히하고....군대도가야하는구나 ㅠ_ㅠ
이정도면 소박한가...했는데 갈수록 뭔가가 하나씩 플러스되는느낌 ^^;;
자세한건 나중에 또 써서 올려야지
나도 내가 누군지 잘 모르겠슈...어디 털어놓을곳도없고 답답하네. 깜깜하다 헤헤
dry.
일단은 여기로 'ㅅ'..